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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5 09:26
너무너무 좋아던 가족여행
 글쓴이 : 지연엄마 (121.♡.8.43)
조회 : 328  
사장님 ~~~
안녕하세요.
저희 별당채에서 머물렸던 서울 지연엄마 및 일행 이예요.
지난주말 너무너무 줄거웠어요

서울에와서보니 펜션전경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아기자기한 꽃화단 과 앞에 계곡물소리.
계곡물소리 와 밤하늘 별을보며 삼겹살에 술한잔 했던 기역이 꿈만같아요.

도시에 돌아와보니 또일상에 지쳐서 힘들지만
곧 다시 또 찿아갈날을 기대해보니 마음이 우선 줄거워지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