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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0 21:25
소백산 사내 산악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2.♡.35.2)
조회 : 287  
오랫동안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편히 쉬고 다녀가셨다니 저희에겐 감사할 따름입니다. ^^;
2008년에 비해 지금은 어느 정도는 자리 잡았지만 항상 부족하다 생각하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에 더욱 예쁜 소백산과 새밭계곡을 품고 살기에 이런 멋진 분들과 인연을 맺는 것이 오히려 큰 행복입니다. 남은 가을 멋진 산행하시고 다시금 만날 인연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