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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6 10:38
변함없이 반갑게 맞아 주시는 가곡하늘채를 다녀와서~
 글쓴이 : 김종수 (14.♡.134.1)
조회 : 498  

매년 다시 찾게 되는 가곡하늘채팬션..

2011년 늦가을에(2011.11.12)
동창들의 1박 2일 모임을 가졌다.

변함없이 반겨주시는 이사장님의 환한 미소와 함께 방문한 가곡하늘채,
아쉬운 1박 2일의 여정을 마치고 인근의 괴산 산막이옛길까지 들러게 되었다.

2008년부터 매년 이 곳을 찾게 되는 이유는,
소백산 줄기에 자리잡은 새밭계곡 주변의 자연경관과
팬션내의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녁 날씨가 춥긴 했어도
늦가을 저녁 친구들과 함께 한 바베큐파티가 일품이었구요~

집에서 손수 담그신 와인까지 기꺼이 내 주신
이사장님의 손길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내외분,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